'국민여러분' 김민정, 최시원 납치해 국회의원 출마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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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 김민정이 최시원을 납치, 국회의원 출마를 제안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분노한 양정국(최시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후자(김민정)의 부하들은 야산으로 양정국을 납치했다.
이에 박후자가 "내가 제안을 할 거다. 내 얘기 잘 듣고"라고 하자 양정국은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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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국민여러분' 김민정이 최시원을 납치, 국회의원 출마를 제안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분노한 양정국(최시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후자(김민정)의 부하들은 야산으로 양정국을 납치했다. 양정국은 "나 용감한 시민이다. 나 죽이면 큰일 난다"라고 했지만, 그때 박후자가 "춥다. 실내에서 죽일만한 데 없어?"라며 다가왔다.
장소를 옮긴 박후자는 양정국에게 "용감한 시민 되면 너 못 건드릴 줄 알았지. 그러니까 사기를 왜 치냐. 우리 아빠 혈압 터져서 아직도 병원에 누워 있다"라고 밝혔다. 양정국은 아버지 일을 사과하며 "그래도 어떻게 돈 60억 때문에 사람을 죽이냐. 차라리 절 고소해라. 다 인정하겠다"라고 설득했다.
이에 박후자가 "내가 제안을 할 거다. 내 얘기 잘 듣고"라고 하자 양정국은 "하겠다"라고 밝혔다. 박후자는 "뭔 줄 알고 한대?"라며 "그럼 국회의원 출마해"라고 밝혔다. 듣지도 않고 하겠다던 양정국은 "지금 저 갖고 노시는 거죠"라며 당황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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