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CY로 만나요"..트와이스, 돔투어 성료 소감

홍신익 2019. 4. 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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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홍신익]
그룹 트와이스가 돔 투어 성료 소감을 전했다.

멤버 정연은 8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뭔가 올려야 할 것 같은..돔 투어는 끝났지만 fancy 앨범과 월드 투어로 우리 다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트와이스 완전체 사진을 게재했다.

모모는 "돔투어 너무 행복했땅..다음은 컴백...♥"이라며 투어를 마친 후 국내 컴백 소식을 알렸고, 사나는 "#TWICEDOMETOUR2019 #Dreamday 우리의 꿈을 꿈같은 현실로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미나 역시 "돔투어 끝!! 원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일본어로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채영은 "정말 잘 안우는데 마지막 날이라고 울어버렸네요히히. 이렇게 사랑 받을 수 있어서 벅차기도하고 많은 분들께 감사하기도하고 가족들 스텝분들 그리고 멤버들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더 행복해서 그런거같애요 돔투어 무사히 잘 마쳤으니 다음 우리 FANCY 가쟈-!!!!"라는 메시지와 함께 신곡 'FANCY(팬시)'를 언급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3월 20∼21일 오사카 교세라돔을 시작으로 3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했다. 당초 4회 공연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호응으로 교세라돔 공연이 추가됐다. 총 22만명의 매머드급 투어로 티켓 예매 오픈 1분만에 전회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2일 미니 7집 타이틀 곡 'FANCY'(팬시)로 컴백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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