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 남다름, 학교폭력 피해자였다..이지현 충격

나금주 2019. 4. 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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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이지현이 남다름이 그동안 학교폭력을 당했단 사실을 알았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1회에서는 박무진(박희순 분), 강인하(추자현)가 아들 선호(남다름)가 뇌사일 확률이 있단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싸움 좀 말려. 제발 그만해"라고 소리치는 아이들 속에 괴롭힘을 당하는 선호(남다름)가 있었다.

그러나 영철은 "선호 죽었대? 우리 때문이라고 그랬대? 장난이었단 말이야"라고 했고, 임숙희는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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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아름다운 세상' 이지현이 남다름이 그동안 학교폭력을 당했단 사실을 알았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1회에서는 박무진(박희순 분), 강인하(추자현)가 아들 선호(남다름)가 뇌사일 확률이 있단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이날 영철의 엄마 임숙희(이지현)는 아들 영철(금준현)의 휴대폰에서 충격적인 동영상을 봤다. "싸움 좀 말려. 제발 그만해"라고 소리치는 아이들 속에 괴롭힘을 당하는 선호(남다름)가 있었다.

임숙희는 당황하는 영철에게 "너희들 지금까지 선호 괴롭혔던 거야? 어떻게 선호한테 이런 짓을 해. 제정신이야?"라고 분노했지만, 영철은 "그냥 장난친 거야"라고 변명했다.

임숙희는 "이게 장난이야? 엄마가 한부모 가정 소리 안 듣게 하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라고 밝혔다. 그러나 영철은 "선호 죽었대? 우리 때문이라고 그랬대? 장난이었단 말이야"라고 했고, 임숙희는 충격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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