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짠내투어' 김종민 "마카오 굴 국수, 비린 맛 없는 인생국수"

이송희 2019. 3. 30. 23: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김종민이 인생 굴국수를 만나고 환호했다.

30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나래투어 마카오편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박나래의 주도 하에 굴 국수 맛집으로 향해 맛있는 한끼를 먹었다. 허경환은 "누가 와도 후회없을 집"이라고 감탄했다. 문세윤은 "판타스틱이었다"라고 회상하며 다시 한 번 입맛을 다시기도.

그러나 일명 '김종면' 김종민은 시큰둥한 반응이었다. 그는 "굴로 만든 요리를 많이 먹어본 적이 없었다"라고 고백했다.

이내 국물을 한 숟갈 뜬 김종민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종민은 "국물이 너무 시원하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이내 굴 국수를 폭풍 흡입 했다.

그는 "굴에 비린 맛이 하나도 없다. 인생국수"라고 정의 내려 웃음을 안겼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