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재박 전 감독, LG 트윈스 우승 기원 인사말
양광삼 2019. 3. 29. 18:12
[일간스포츠 양광삼]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9일 90,94년 우승팀을 초청, 김재박 전 감독이 잠실야구장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잠실=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3.29/
▶ '시범경기 홈런 1위' 강정호, 개막전 2삼진·2타점…팀은 패배
▶ '6이닝 1실점' 류현진, 18년 만의 한국인 개막전 선발승
▶ 1위 최다골 상주 VS 2위 무실점 서울, '빅뱅'
▶ 미스맥심 이아윤, 스타킹 찢으며 과격 노출
▶ 유튜버 김아름, 극대화된 볼륨 몸매로 시선압도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