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건후, 옹알이 수다 폭발..치명적 귀여움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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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옹알이 수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건후가 옹알이 수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승재는 건후의 사랑이 버거웠는지 도망 다니면서도 건후가 하는 옹알이가 어떤 뜻인지 궁금한 눈치였다.
건후 옹알이에 푹 빠진 시청자들은 앞으로 건후가 말을 하게 되면 얼마나 또 귀여울지 기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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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옹알이 수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건후가 옹알이 수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건후는 집으로 고지용과 승재가 놀러오자 고고부자를 어색해 하거나 낯설어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건후는 승재를 보고 좋았는지 어디선가 지휘봉 같은 물건을 들고 나타나 옹알이로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승재는 건후의 옹알이를 따라했다.
승재와 친해지고 싶었던 건후는 옹알이와 함께 격한 스킨십을 시도하며 거침없이 애정표현을 했다. 승재는 건후의 사랑이 버거웠는지 도망 다니면서도 건후가 하는 옹알이가 어떤 뜻인지 궁금한 눈치였다.
고지용은 승재에게 "건후는 아가라서 아직 말을 잘 못한다. 느낌으로 봐야 한다"고 애기해줬다. 건후는 고지용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특유의 손짓을 하며 옹알이로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건후의 옹알이, 일명 건후어 듣기 평가를 진행했다. 제작진은 건후어 몇 마디를 두고 "맘마 먹어요. 네?", "비싸 보여"라는 자막을 붙였다.

건후는 휴대폰을 귀에 갖다 대고는 전화통화를 하려는 듯 "네"를 반복해서 얘기했다. 건후는 휴대폰에서 소리가 안 들리자 손으로 한 쪽 귀를 막고 휴대폰에서 나오는 소리를 집중해서 들으려고도 했다.
건후의 옹알이는 박주호의 경기가 펼쳐지는 축구장에서도 이어졌다. 건후는 옹알이로 박주호를 응원하며 아빠의 소속팀인 울산 현대의 골이 터지자 "울산"이라고 소리쳤다.
건후는 부상 이후 복귀한 방송부터 폭발한 옹알이에 손동작까지 더해 치명적인 귀여움을 선사하고 있었다. 건후 옹알이에 푹 빠진 시청자들은 앞으로 건후가 말을 하게 되면 얼마나 또 귀여울지 기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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