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싫어 모든게"..솔직한 우원재의 마음가짐 '호불호' [쥬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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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재가 그레이, 기리보이와 호흡을 맞춘 신곡을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우원재 본인이 생각하는 호불호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한 곡으로, 우원재의 개성 넘치는 랩과 진솔한 가사가 깊은 인상을 남긴다.
"야 난 변하는게 뭐든 너무 싫어" "그냥 모든게 그대로이고 싶어/ 나는 싫어 모든게"라며 불호를 외치는 우원재와 "그냥 정신줄을 놓아/ 노는게 좋아" "앨범 나오고 나서 기대감 터지는 게 좋아"라고 외치는 기리보이의 랩이 미묘한 상반관계를 이루며 귀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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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우원재가 그레이, 기리보이와 호흡을 맞춘 신곡을 발표했다.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우원재의 디지털 싱글 '호불호'가 발매됐다
이번 신곡은 우원재 본인이 생각하는 호불호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한 곡으로, 우원재의 개성 넘치는 랩과 진솔한 가사가 깊은 인상을 남긴다.
특히 '시차'를 비롯해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히트곡들을 배출한 그레이(GRAY)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래퍼 기리보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야 난 변하는게 뭐든 너무 싫어" "그냥 모든게 그대로이고 싶어/ 나는 싫어 모든게"라며 불호를 외치는 우원재와 "그냥 정신줄을 놓아/ 노는게 좋아" "앨범 나오고 나서 기대감 터지는 게 좋아"라고 외치는 기리보이의 랩이 미묘한 상반관계를 이루며 귀를 자극한다.
또한 "나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 생각하기 귀찮아" "실어해 뭐든/ 좋아해도 돼/ 어차피 호불호잖아"라는 솔직한 가사도 인상적이다.
한편, 우원재는 첫 단독 콘서트'Woo : What day is it today?'를 앞두고 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AOM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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