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권정열 "나이 들수록 점점 음역대 높아져..나도 신기해"

한정원 2019. 3. 8. 2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권정열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음역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는 그룹 십센치(10cm) 보컬 권정열이 등장했다.

이날 유희열은 "과거 인터뷰에서 '음역대가 점점 높아진다'고 했다더라. 뭔 망언이냐"고 이야기 했다.

권정열은 "믿기 힘드시겠지만, 사실이다. 나도 너무 신기하다"며 "가수는 원래 나이가 들면서 음역대가 낮아져서 중후해지거나 풍부해지지 않냐"고 입을 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권정열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음역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는 그룹 십센치(10cm) 보컬 권정열이 등장했다.

이날 유희열은 "과거 인터뷰에서 '음역대가 점점 높아진다'고 했다더라. 뭔 망언이냐"고 이야기 했다.

권정열은 "믿기 힘드시겠지만, 사실이다. 나도 너무 신기하다"며 "가수는 원래 나이가 들면서 음역대가 낮아져서 중후해지거나 풍부해지지 않냐"고 입을 뗐다. 이어 "근데 예전에 '스토커'를 부르는데 노래가 너무 낮더라. 그래서 2절 후렴을 원키보다 올려봤다. 근데 되더라"고 말해 유희열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십센치는 3월 7일 신곡 '그러나'를 발매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