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삼성, 연습경기 우천 취소..서폴드·최충연 등판 연기

배영은 2019. 2. 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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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배영은]

일본 오키나와에 내린 비로 인해 각 팀의 실전 점검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한화는 22일 기노완시립구장에서 치를 예정이던 요코하마 2군과의 연습경기를 취소했다. 오전부터 나하 지역에 폭우가 쏟아진 탓이다. 오키나와에서 이미 5경기를 치른 한화의 첫 우천 취소. 새 외국인 투수 워윅 서폴드의 연습경기 첫 등판도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삼성도 차탄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주니치와의 연습경기를 비로 소화하지 못했다. 올 시즌 선발 투수로 보직을 바꾼 최충연과 새 외국인 투수 저스틴 헤일리의 실전 감각 점검 역시 연기됐다. 삼성은 지난 19일 니혼햄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취소다.

KIA 역시 이미 계획했던 연습경기 가운데 두 경기가 비로 취소되고 한 경기가 강우콜드로 조기 종료되는 아쉬움을 겪었다. 비가 오키나와 리그의 변수로 떠올랐다.

배영은 기자 사진=한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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