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아파요?ㅜㅜ" 선미, 손에 진통제 한가득

2019. 2. 2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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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인스타그램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미가 SNS에 진통제로 보이는 알약을 한 움큼 쥐고 있는 사진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선미 인스타그램

선미는 19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없이 녹색 알약을 한 손 가득 쥐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일부 팬은 “어디 아픈 것이냐” “괜찮은 것이냐. 아프지 말아라”는 등의 걱정 섞인 댓글을 쏟아냈다. 신곡 콘셉트가 아니냐는 의견도 이어졌다.

선미가 올린 초록색 알약은 발열, 통증 등의 증상에 쓰이는 진통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미는 지난해 9월 미니앨범 ‘WARNING(워닝)’을 발매한 뒤 공연과 방송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전형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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