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하나로에서 준비하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19일까지 알찬 혜택을 준비하였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세시풍속 중 하나로 오곡밥을 먹고 부럼을 깨며 그 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기원하였다."면서 "하나로마트에서 정성껏 준비한 우리 정월대보름 먹거리로 고객들이 올 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농협유통, 정월 대보름 우리 농산물 알찬 혜택 준비!-
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19일까지 알찬 혜택을 준비하였다.
가장 큰 보름이라는 뜻의 정월 대보름은 예로부터 약밥, 오곡밥, 묵은 나물과 부럼, 귀밝이 술을 먹어 왔다.
땅콩, 호두, 잣, 밤 등의 부럼을 깨면서 일년 내내 무사태평하고 부스럼이 나지 않게 해달라는 기원을 하기도 하였으며, 쌀, 조, 수수, 팥, 콩 등 다섯 가지 곡식으로 지은 오곡밥을 먹기도 하였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오곡밥부럼세트(1.16kg) 29,800원, 오곡밥세트(대) 21,000원, 피땅콩(200g) 3,980원, 피호두(100g) 3,780원, 삶은나물(취나물, 피마자, 고구마줄기, 불림호박, 불림가지 / 각 100g) 각 1,390원 등 정월대보름 먹거리를 19일까지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세시풍속 중 하나로 오곡밥을 먹고 부럼을 깨며 그 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기원하였다.”면서 “하나로마트에서 정성껏 준비한 우리 정월대보름 먹거리로 고객들이 올 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곽경근 기자 kkkwak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능력 있어도 기회는 없다…중도장애에 막힌 재취업 [일하고 싶을 뿐인데①]
- 경찰, ‘김병기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 관련 동작구의회 압수수색
- 경찰, 김경·前사무국장 대질신문 무산…20일 강선우 소환
- [속보] 김병기 “윤심원 재심 신청 않고 당 떠날 것”
- 차액가맹금 소송 여파 속 피자헛, 본입찰 돌입…새 인수자 나올까
- 불법 공매도에 대규모 제재…신한운용 등 6곳 과징금 40억원 부과
- 돈의 물길을 바꿔라…은행이 넘어야 할 첫 관문은 [생산적 금융의 조건]
- “쿠팡 보고있나”…무신사, 전 회원 대상으로 9만원 상당 쿠폰 지급
- 李대통령, 오늘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유럽 정상 19년 만에 방한
- 오세훈, ‘단식 농성’ 장동혁 만나 “보수 힘 모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