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제니 염문설' 유포로 검찰 송치된 2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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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염문설을 담은 가짜뉴스를 퍼트린 유포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이 여성은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양현석 대표와 제니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다는 대화를 모바일메신저 등에서 나눴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양현석 대표와 제니 염문설이 찌라시와 인터넷 기사 댓글 등에서 퍼지자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루머를 퍼뜨린 네티즌을 고소·고발해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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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염문설을 담은 가짜뉴스를 퍼트린 유포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근거 없는 악성 루머가 담긴 찌라시(지라시· 인터넷 사설 정보지)를 최초 유포한 사람은 20대 초반의 여성으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 여성은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양현석 대표와 제니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다는 대화를 모바일메신저 등에서 나눴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대화를 함께 나눈 여성의 친구를 소환해 조사하려 했지만, 정보가 불분명해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양현석 대표와 제니 염문설이 찌라시와 인터넷 기사 댓글 등에서 퍼지자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루머를 퍼뜨린 네티즌을 고소·고발해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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