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비, 명불허전 최고의 래퍼..압도적 퍼포먼스 [제61회 그래미 어워드]

박소현 2019. 2. 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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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카디비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로스엔젤레스의 밤을 수놓았다.

카디비는 올해의 음반, 올해의 레코드 등을 포함해 다섯 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카디비는 유려한 피아노 연주에 이어 무대에 등장했다.

카디비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한 곡 'Money'로 자신이 최고의 여성 래퍼임을 다시금 각인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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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래퍼 카디비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로스엔젤레스의 밤을 수놓았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제61회 그래미 어워드가 열렸다. 

다섯 개의 후보에 오른 카디비의 무대가 펼쳐졌다. 카디비는 올해의 음반, 올해의 레코드 등을 포함해 다섯 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카디비는 유려한 피아노 연주에 이어 무대에 등장했다. 카디비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한 곡 'Money'로 자신이 최고의 여성 래퍼임을 다시금 각인시킨 바 있다. 강렬한 검정색 바디수트를 입은 그는 랩과 퍼포먼스 모두 시선을 사로잡으며 압도적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에서 당 해 84개 부문의 최우수 앨범과 노래를 선정하며 미국 대중 음악계에서 전통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이다. 국내에서는 배철수, 임진모, 태인영의 진행으로 Mnet에서 생중계됐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AFPBB 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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