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기상캐스터 강아랑, 명랑한 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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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개그맨 김한국, 가수 나팔 박과 함께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강아랑은 "덜 추우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미세먼지가 없으면 너무 춥다. 날씨 때문에 불편하셨을 것 같다"며 시청자들을 걱정하는 한편, "오늘은 옛것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아랑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KBS 기상캐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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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진품명품’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명랑한 매력을 뽐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개그맨 김한국, 가수 나팔 박과 함께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강아랑은 “덜 추우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미세먼지가 없으면 너무 춥다. 날씨 때문에 불편하셨을 것 같다”며 시청자들을 걱정하는 한편, “오늘은 옛것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아랑은 첫 번째 의뢰품으로 등장한 화조도를 본 뒤 “나무 위에 팝콘이 주렁주렁 매달린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아랑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KBS 기상캐스터다. ‘KBS 뉴스 9’, ‘KBS 아침 뉴스타임’, ‘KBS 뉴스광장’ 등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2014년 ‘제84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3위에 등극한 이색 경력을 갖추고 있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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