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오나라 "명대사? '아갈머리' 이길 수 없어"

나금주 2019. 2. 2. 2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카이캐슬' 오나라가 명대사로 '아갈머리'를 뽑았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비하인드: 감수하시겠습니까?'에서는 오나라, 윤세아가 등장했다.

이어 윤세아&김병철, 오나라&조재윤도 등장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에 오나라는 "'아갈머리'는 이길 수 없다"라며 "처음엔 이런 상스러운 욕이 다 있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자꾸 하다 보니 입에 붙더라"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스카이캐슬' 오나라가 명대사로 '아갈머리'를 뽑았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비하인드: 감수하시겠습니까?'에서는 오나라, 윤세아가 등장했다.

이날 이상민, 장성규는 극 중 한서진(염정아)의 거실에 등장했다. 이어 윤세아&김병철, 오나라&조재윤도 등장했다.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윤세아는 "그럼요. 그리운 사람들에게 연락이 많이 온다. 선물 같은 드라마다. 그리고 길거리 나다닐 때 사인 요청이 온다"라고 밝혔다.

이후 함께 명장면을 봤다. 염정아가 오나라의 머리채를 잡고 '아갈머리를 확 찢어버릴라'라고 말한 장면이 나오자 오나라는 "머리가 한 줌 뽑혔다"라고 밝혔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에 오나라는 "'아갈머리'는 이길 수 없다"라며 "처음엔 이런 상스러운 욕이 다 있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자꾸 하다 보니 입에 붙더라"라고 밝혔다.

장성규는 "배우들도 현장에서 많이 따라 했다던데"라고 묻자 윤세아는 "해보고는 싶은데 제가 감히 선배들한테 할 순 없지 않냐. 아무말대잔치를 한 후 저한테 스스로했다"라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