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모바일 마이너스대출 판매 개시
부광우 기자 2019. 1. 28. 13:19
[데일리안 = 부광우 기자]

광주은행은 지난 24일부터 모바일 마이너스대출을 판매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2월부터 판매 중인 기존 광주은행 모바일 신용대출은 소득자료 전자방식제출을 통한 직업 및 소득정보 자동처리 등으로 최적의 한도 및 금리를 산출하는 최신 시스템이 적용돼 있으며, 최고대출한도는 2억원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된다.
이에 광주은행은 기존 모바일 신용대출에 마이너스대출을 추가, 고객에게 더 쉽고 편리한 대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마이너스대출은 모바일웹뱅킹과 스마트뱅킹에서 모두 가입이 가능하며 최고 대출가능한도는 5000만원이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 신규 개설과 마이너스대출 신청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설계해 광주은행에 계좌가 없는 고객이더라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백의성 광주은행 디지털전략부장은 "모든 은행업무와 상품·서비스를 디지털화해 고객에게 쉽고 편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공간에서 손쉽게 금융 서비스를 만날 수 있는 혁신적인 디지털뱅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찬희 "혜나도 우주 좋아했을 것, 예서에겐 미안"(인터뷰)
- 토트넘 크리스탈팰리스 '최근 4경기서 3패'
- 심석희 초록 목도리 "외로움과 괴로움 그 자체"
- 광주은행, 중서민 대상 따뜻한 신용대출 출시
- 광주은행, 록수장학회에 후원금 전달
-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 연임 결정
- 호르무즈 재봉쇄…미국, 이란 미사일 기지 등 140곳 타격
- 18년 만에 최고 경고단계…포항·경산에 첫 폭염중대경보
- 한동훈 "檢 폐지, 사법 시스템 망가져…보완수사권은 지엽적 문제"
- 판빙빙도 갸우뚱한 AI 영화… ‘새 시대 새 피부’ 내건 BIFAN이 던진 영화 기술의 미래는 [D: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