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준희 관악구청장 '일일환경미화원' 된 까닭?
박종일 2019. 1. 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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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은 18일 오전 6시30분 '일일 환경미화원'이 돼 관악구 서원동 일대 새벽청소에 동행했다.
이날 박 구청장은 19명의 환경미화원과 함께 서원동 주택가를 꼼꼼히 살피며 배출된 재활용품을 수거차량에 싣고 잔재가 남지 않도록 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뿐 아니라, 박준희 구청장은 엄동설한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묵묵히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을 격려, 발열조끼 169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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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18일 오전 6시30분 '일일 환경미화원'이 돼 관악구 서원동 일대 새벽청소에 동행했다.
이날 박 구청장은 19명의 환경미화원과 함께 서원동 주택가를 꼼꼼히 살피며 배출된 재활용품을 수거차량에 싣고 잔재가 남지 않도록 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수거작업이 끝난 후에는 곧 바로 서원동 환경미화원 휴게실로 이동해 안전 및 편의 시설 등을 점검, 환경미화 근무 중 애로사항은 없는지 세심히 청취했다.
뿐 아니라, 박준희 구청장은 엄동설한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묵묵히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을 격려, 발열조끼 169벌을 전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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