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미추리' 시즌2, 추가 멤버有 "30일 첫 녹화"
김진석 2019. 1. 10. 10:03
[일간스포츠 김진석]

'미추리' 두 번째 시즌이 찾아온다. 멤버는 추가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SBS '미추리' 시즌2가 30일과 31일 녹화를 진행한다. 원년 멤버의 변동은 없고 추가 가능성은 있다"고 밝혔다.
앞서 '미추리'는 두 번째 시즌 론칭을 예고했으나 멤버의 변화에 대해 확답을 하지 않았다. 최근 유재석을 포함한 9명 모두가 그대로 진행하고 추가 멤버가 있다는 반응.
'미추리'는 유재석을 비롯한 김상호·강기영·임수향·손담비·장도연·양세형·블랙핑크 제니·송강 등이 '미스터리 추적마을' 미추리에서 숨겨진 1000만원을 찾는 과정을 담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이다. 첫 시즌 이월된 2000만원이 장도연 손에 들어가며 반전의 엔딩을 맞이했다.
금요일 오후 11시 편성임에도 관찰 예능의 홍수 속 첫방송부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가 하면 매회 방송 직후 유튜브 및 주요 포털사이트 VOD 사이트 등에서의 클립 조회수 등이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미추리 팬덤'을 형성했다. 시청률은 평균 3%대로 부진했다.
방송은 다음달 중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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