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김현 대한변협 회장, 올해의 코넬인상 수상 2019. 1. 8. 00:07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김현 대한변협 회장, 올해의 코넬인상 수상 한국 코넬대 총동문회(회장 구본천·사진 오른쪽)는 6일 열린 신년회에서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에게 ‘올해의 코넬인상’을 수여했다. 동문회는 "김 변호사가 법조계의 발전과 사회 공헌에 기여해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韓 방위비분담금 2배 못낼건 뭔가, 안보 구두쇠 안돼" 트럼프와 불화 있었나..김용 세계은행 총재 사임 작년 집값 급등에 놀란 정부, 올 공시비율 80% 유지 트럼프 담판 앞둔 김정은, 특별열차 타고 4차 방중 에릭손의 필리핀 '두줄 버스축구' 황의조가 뚫었다 "장교가 안보실장 부르나" 軍 열받게한 김의겸 해명 "외환위기 때도 버텼는데"..첫 공실 낙원상가 가보니 "월급이 채무압류?" 사회복무요원 월급 지켜준 구청 "한국, 北 접촉 들켜서 레이더 쐈나" 日자민당 막말 예천군의원에 폭행당한 피해자 녹취 "피 많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