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형사' 신하균X차선우X배유람X배다빈X양기원 신년회 포착

2019. 1. 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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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형사'가 신하균을 중심으로 차선우, 배유람, 배다빈, 양기원까지 S&S팀의 회식 현장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과 팀워크를 엿볼 수 있는 S&S팀의 회식 현장을 포착했다.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신하균의 날카로운 수사에 발맞춰 사건 해결에 앞장 서는 S&S팀은 얼마 전, 삐에로 조커 살인마에게 납치된 차선우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팀워크가 돈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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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쁜형사’가 신하균을 중심으로 차선우, 배유람, 배다빈, 양기원까지 S&S팀의 회식 현장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과 팀워크를 엿볼 수 있는 S&S팀의 회식 현장을 포착했다.

극 중에서 S&S(Serious&Serial)팀은 일명 연쇄살인사건 전담반이다. 팀장인 신하균을 주축으로 그를 존경하고 따르는 파트너 차선우와 나인 투 파이브 출퇴근 시간을 꿈꾸고 지원한 배다빈, 신하균을 절대적으로 믿고 응원하는 양기원, 그리고 IT 전문가로 흥신소 사장 출신이지만 탁월한 실력으로 자문위원에 발탁된 배유람까지 각양각색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캐릭터들로 구성했다.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신하균의 날카로운 수사에 발맞춰 사건 해결에 앞장 서는 S&S팀은 얼마 전, 삐에로 조커 살인마에게 납치된 차선우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팀워크가 돈독해졌다.
 
스틸 속 S&S팀은 그 동안 방송에서 많이 봐왔던 사건 수사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아닌, 한 마음 한 뜻으로 다 같이 모여 회식을 즐기고 있다. 2019년 새해를 맞이해 사건 해결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팀워크를 돈독히 하는 신년회를 연상한다.

‘나쁜형사’에서 S&S팀이 선보일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차선우 납치사건을 통해 한층 더 짙어진 동료애를 확인한 가운데 본격적으로 후반전 시작을 앞둔 ‘나쁜형사’ S&S팀에게 또 어떤 범죄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지 주목된다.

‘나쁜형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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