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 딸 윤서진, 팔로워 65,000명 SNS 스타..네티즌"엄마와 많이 닮았네"

온라인이슈팀 2019. 1. 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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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진 /사진=윤서진 SNS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한 배우 이상아의 딸 윤서진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서진은 팔로워 65,000명을 보유한 SNS 스타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서진은 "중학교 때 SNS를 처음 했다. 팔로워가 쑥쑥 늘더니 화장품 협찬을 받았던 것 같은데 한번 받으니까 너무 좋은 혜택인거다"라며 "이건 투잡. SNS 하는 분들이 많잖아요. 이게 직업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하고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윤서진에게는 한국은 물론 인도네시아에 까지 팬글럽 계정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윤서진은 ‘책받침 여신’이라 불리던 이상아와 닮은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엄마랑 많이 닮았네요”, “그 시절 이상아는 여신이었다”. “엄마 젊을 때 정말 예뻤는데. 항상 행복했으면”, “좋네! 자기 진로 찾고! 그게 최고지 딸 잘 키우셨네요”,“딸도 청순하니 예쁘구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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