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원, 前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인 탓에 또 소환? 다른 배우들에 惡 영향줄까

문지훈 기자 2018. 12. 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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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승원의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로 이서원까지 소환됐다.

현재는 이서원과 손승원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에서도 소속사는 삭제된 상태다.

문제는 대중에게 이미 이서원과 손승원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다른 무관한 배우들에게까지 피해가 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내비쳤다.

때문에 이들의 팬들은 혹여 이서원과 손승원 때문에 소속사의 이미지가 추락해 자신의 스타들에게까지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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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문지훈 기자]
ⓒ사진=MBC '섹션TV' 캡처
배우 손승원의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로 이서원까지 소환됐다. 두 사람은 모두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었다.

26일 손승원이 무면허 상태로 음주 운전을 했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손승원은 사고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던 이서원이 강제 추행, 협박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다가 돌연 군입대를 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던 터다.

특히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 소속이었던 것이 알려지면서 블러썸 엔터테인먼트까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해당 배우들과의 관계를 정리했다는 입장을 보였다. 현재는 이서원과 손승원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에서도 소속사는 삭제된 상태다.

문제는 대중에게 이미 이서원과 손승원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다른 무관한 배우들에게까지 피해가 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내비쳤다.

현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에는 고창석, 박보검, 송중기, 임주환, 차태현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때문에 이들의 팬들은 혹여 이서원과 손승원 때문에 소속사의 이미지가 추락해 자신의 스타들에게까지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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