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아나운서 김진아 위해 인천공항 찾은 김정훈의 '설렘'

이은지 2018. 12. 2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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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에서 김정훈의 소개팅녀로 화제를 모은 김진아의 직업에 관심이 모였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미리 크리스마스'를 맞아 김정훈이 선물을 준비했다.

인천공항의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는 김진아를 위해 김정훈은 직접 인천공항을 방문해 짧게 인사를 나눴다.

김진아는 아쉬운 만남에 들어가면서도 거듭 김정훈에게 "집에 가서 톡하라"고 말했고, 김정훈은 그녀의 손목을 꼭 잡아 설렘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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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아나운서 김진아 위해 인천공항 찾은 김정훈의 '설렘'

'연애의 맛’에서 김정훈의 소개팅녀로 화제를 모은 김진아의 직업에 관심이 모였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미리 크리스마스'를 맞아 김정훈이 선물을 준비했다. 인천공항의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는 김진아를 위해 김정훈은 직접 인천공항을 방문해 짧게 인사를 나눴다.

김진아는 아쉬운 만남에 들어가면서도 거듭 김정훈에게 "집에 가서 톡하라"고 말했고, 김정훈은 그녀의 손목을 꼭 잡아 설렘을 배가시켰다.

김진아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인천공항에서 근무 중이다. 

김정훈은 1980년 생으로 서울대학교 치의예과 출신이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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