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김범수 "유일한 동갑 보컬 나얼, 전화도 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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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수가 동갑 보컬리스트 나얼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가수 김범수와 거미가 일일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범수는 거미와의 친분에 대해 설명하며 "동갑은 아니지만 동지다. 90년대 후반에 보컬리스트의 시대가 있었다고 자부한다. 박효신, 나얼, 휘성, 거미가 많았다. 실력 하나만으로 고군분투 했던 시대가 낭만적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그 시대에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을 전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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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김범수가 동갑 보컬리스트 나얼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가수 김범수와 거미가 일일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범수는 거미와의 친분에 대해 설명하며 "동갑은 아니지만 동지다. 90년대 후반에 보컬리스트의 시대가 있었다고 자부한다. 박효신, 나얼, 휘성, 거미가 많았다. 실력 하나만으로 고군분투 했던 시대가 낭만적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그 시대에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을 전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중 81년생은 많은데 78년생은 별로 없다. 유일하게 나얼밖에 없는데 집을 잘 안 나온다. 전화도 잘 안된다"고 토로했다.
이에 민경훈은 "나는 같은 회사인데 회사도 잘 안 나온다. 1년에 한 번 본다"고 말했고, 김범수는 "1년에 한 번 보는 거면 절친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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