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지영 "많은 응원·축하 감사.. 보답하며 살겠다" 결혼 소감
정여진 2018. 12. 13. 16:19
[일간스포츠 정여진]

배우 염지영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염지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내내 많은 분들이 응원과 축하를 해주셔서 너무너무 행복했던 하루였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 응원 받아 더 열심히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또 다른 작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레이닝복 차림의 염지영이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염지영은 내년 1월 4살 연상의 영화 프로듀서 이준우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2일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염지영은 최근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윤지영 역으로 출연했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 ‘런닝맨’ 성희롱 방심위 논의, “바지 벗기고 여성 출연자..”
▶ god 김태우 장인 사기논란, “빚 안 갚고 미국으로 도주”
▶ 마마무 화사, 민망 부위까지..‘충격 무대의상’
▶ 김원중 “아내 곽지영이 통장관리…첫날밤에..”
▶ [33회 골든 후보③] 김성규·남우현의 솔로 저력, 뉴이스트W의 화려한 피날레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