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선정방식은 작년과 동일 "후보작 논의中"[공식]

황소영 2018. 12. 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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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소영]
'MBC 연기대상'이 작년과 동일한 선정방식을 거쳐 시상식을 진행한다.

30일 오후 '2018 MBC 연기대상'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선정 방식과 관련한 궁금증을 불러왔던 터. 시청자 문자투표 100%로 대상을 결정했던 2014년, 2015년, 2016년의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MBC 관계자는 12일 일간스포츠에 "올해 대상 역시 시청자 문자투표로 결정하지 않는다. 작년과 비슷한 선정방식을 통해 대상 수상자가 가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7 MBC 연기대상'은 드라마 평론가, MBC PD진 등 전문가들의 투표로 대상을 선정했다. 하지만 인기상이나 베스트커플상 같은 경우 기존과 마찬가지로 시청자 투표를 적극 활용했다.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올해 연기대상도 꾸려질 계획이다.

올해 MBC의 가장 마지막 작품은 '나쁜 형사'다. 첫 방송과 동시에 월화극 1위를 차지, 유지하고 있다. 화제성도 높아 순조롭게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리지 않겠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후보작으로 드는지 여부에 대해 묻자 MBC 관계자는 "현재 최종 후보작을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연기대상에는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활약한 배우 김상중이 대상의 주인공이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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