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토크③] 신지 "'진사300' 때 블랙핑크 리사와 의지 많이해"


- 신지씨는 MBC '진짜 사나이 300'을 통해 군대를 경험하고 돌아왔죠.신= "심한 폭염일 때 입교했었어요. 몇 도인지 몰랐어요. 더운 걸 떠나서 발목이 안 좋았던 때라 더운 것보다 발목이 아픈 게 더 힘들었어요."
- 그런데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어요.신=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때 블랙핑크 리사랑 다리를 다쳐 상체 위주로 쓸 수 있는 훈련에 다 참여하려고 했어요. 리사가 많이 따랐어요. 서로 의지를 많이 했거든요. 블랙핑크 콘서트도 리사가 초대해서 간 거예요. 다른 멤버들이 '리사를 많이 챙겨 줘서 고맙다'고 인사하더라고요. 기분이 좋았어요. 공연이 진짜 멋있었어요. 코요태는 아직 단독 콘서트를 못 해 봤는데 정말 부러웠어요."

- 빽가씨는 포토 에세이(2008년·2015년)를 발표했었는데 추가 계획이 있나요.빽= "포토 에세이 계획은 없고 전시와 관련해서 연락이 오는데 한동안 슬럼프였어요. 그래서 작년에는 잠깐 내려놓고 여행과 캠핑만 다녔어요. 내년에 전시 계획이 있어서 다시금 사진에 주력해 보려고 해요."

- 올해 안에 이루고 싶은 게 있나요.김= "행사를 좀 많이 하는 거요. 공연을 많이 하고 12월에 선공개하는 두 곡이 사람들 가슴에, 머릿속에 남으면 좋겠어요." 신= "요즘 차트 인의 장벽이 진짜 높아요. 잠깐이라도 찍고 나오면 좋겠어요. 100위 안에 들고 싶어요. 12월의 목표는 가장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팬들과 만나는 거예요." 김= "8위면 좋겠어요. 10위 밖으로 안 나가면 좋겠어요." 빽= "50위만 해도 뭐. 중간만 해도 만족해요."
- 내년 목표는요.신= "20주년 정규 앨범은 2월께 목표로 준비하고 있어요. 신곡도 있어요." 빽= "코요태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요. 정말 잘하면 내년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김= "더디지만 앞으로 가고 있어요."
- 코요태라는 이름으로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요.김= "환갑 때 디너쇼가 최종 목표죠." 신= "오빠 앞으로 20년 남았어." 빽= "40주년으로 디너쇼 가야죠. 2038년에 만나요."
황소영 기자 사진·영상=김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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