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최진혁, 신성록·이엘리야 관계 알았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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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신성록과 이엘리야의 관계를 알게 됐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9회에서는 이혁(신성록 분)과의 합궁을 기다리는 오써니(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혁은 민유라(이엘리야)에게 황실기업을 관리맡길 생각이었다.
민유라는 이혁과 합방을 기다리고 있는 오써니에게 "일정이 늦어져서 못 온다. 황제전에서 주무신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나왕식은 밤에 황제전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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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신성록과 이엘리야의 관계를 알게 됐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9회에서는 이혁(신성록 분)과의 합궁을 기다리는 오써니(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혁은 민유라(이엘리야)에게 황실기업을 관리맡길 생각이었다. 민유라는 "황실기업이 이렇게 크고 체계적인지 몰랐다"고 했고, 이혁은 "유라 넌 이 중에서 뭘 관리할 수 있는지 생각해봐"라고 밝혔다.
그때 민유라에게 누군가 전화를 걸었다. 나왕식(최진혁)이었다. 나왕식은 자신의 이름을 밝힌 후 서점에서 만나자고 했다. 하지만 서점엔 마필주(윤주만)가 잠복하고 있었다. 이를 느낀 나왕식은 아이를 통해 민유라에게 '도청당하고 있어. 조심해'란 쪽지를 건넨 후 사라졌다.
이후 황실에서 민유라를 다시 마주한 나왕식은 잠시 할 말이 있다고 붙잡았지만, 그때 오써니가 나왔다. 민유라는 이혁과 합방을 기다리고 있는 오써니에게 "일정이 늦어져서 못 온다. 황제전에서 주무신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나왕식은 밤에 황제전으로 들어갔다. 나왕식은 이혁 옆에 있는 민유라를 발견, 충격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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