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동화호텔 취직한 박보검, 송혜교에 호기심 가졌다

2018. 11. 29. 2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자친구' 박보검이 송혜교에 대해 알게 됐다.

이어 김진혁은 동화호텔에 다니는 친구 조혜인(전소니)에게 "너네 대표, 그분 혹시 호기심 많은 스타일이냐. 그러니까 혼자 막 여기저기 가보는 스타일이냐. 수행비서 없이.."라고 물었고, 조혜인은 "그걸 내가 어떻게 아느냐"라고 반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남자친구' 박보검이 송혜교에 대해 알게 됐다.

2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2화에서는 김진혁(박보검 분)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날 한국으로 돌아온 김진혁은 부모님에게 동화호텔에 취칙한 사실을 털어놨고, 김진혁의 부모님은 뛸 듯이 기뻐하며 김진혁의 취직을 축하했다. 

이어 김진혁은 동화호텔에 다니는 친구 조혜인(전소니)에게 "너네 대표, 그분 혹시 호기심 많은 스타일이냐. 그러니까 혼자 막 여기저기 가보는 스타일이냐. 수행비서 없이.."라고 물었고, 조혜인은 "그걸 내가 어떻게 아느냐"라고 반문했다.

특히 조혜인은 김진혁을 향해 "근데 그 사람이 그럴 것 같지는 않다. 그 얼음 공주가 호기심에 여기저기 가볼 생각이 있겠냐. 너 그 사람 아버지가 차종현인 건 아느냐"라며 "아버지 정치 유세 다닐 때 얼굴마담 하지 않았느냐. 그러다가 태경 그룹이랑 결혼하고, 남편한테 위자료로 받은 게 동화 호텔이라고 하더라"라고 차수현(송혜교)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