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조선일보 손녀' 방정오 딸 막말 논란에 결국 TV조선 대표이사 사퇴.."자식은 부모의 거울"
원미연2018. 11. 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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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손녀, 방정오 딸의 막말 논란이 끊이지 않자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가 결국 사퇴했습니다.
사태가 커지면 대한항공 꼴 날까 서둘러 대표이사 사퇴로 마무리 지으려고... ti**** 사퇴만 하면... 모든 일이 다 끝나는 줄 아심... 참... 방정오 전무 측은 미성년자인 딸의 녹취록이 공개된 데 대해 부적절하다는 의사를 표했으나, 관련 검색어가 온종일 포털사이트에 오르내리는 등 논란이 점점 확산하자 결국 사과문을 내고 자리에서 물러난 겁니다.
조선일보 손녀, 방정오 딸의 막말 논란이 끊이지 않자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가 결국 사퇴했습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차남 방 전무는 어제(22일) 대국민 사과문을 내고 TV조선 대표이사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는데요.
방 전무는 사과문에서 "제 자식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자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절 꾸짖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딸에게 폭언을 당한) 운전기사분께도 마음의 상처를 드린 데 대해 다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는데요. 끝으로 "저는 책임을 통감하며, TV조선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디어오늘과 MBC 등을 통해 온라인에 공개된 음성파일에 따르면, 초등학교 3학년인 방 전무 딸이 50대 후반인 운전기사 김 씨에게 반말을 포함해 폭언, 해고 협박을 한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이후 김 씨는 해고됐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an**** 방정오야 딸은 너 보고 배운 거야. 애들은 가르치는 게 아니고 애미 애비가 행실을 잘하면 돼. lh****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돈 있어도 쓰레기는 쓰레기 삶을 사는 거다. 네 자식이 행복하길 바라면 겸손하고 인간애를 가지고 살아라. go**** 방정오 씨 제대로 반성한 건 맞나요? 뭘 잘못한지는 아나요? 초반 법적 대응에서 저자세로 바꾼 건 부친의 영향인 것으로 보여지네요. 사태가 커지면 대한항공 꼴 날까 서둘러 대표이사 사퇴로 마무리 지으려고... ti**** 사퇴만 하면... 모든 일이 다 끝나는 줄 아심... 참... 방정오 전무 측은 미성년자인 딸의 녹취록이 공개된 데 대해 부적절하다는 의사를 표했으나, 관련 검색어가 온종일 포털사이트에 오르내리는 등 논란이 점점 확산하자 결국 사과문을 내고 자리에서 물러난 겁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