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은 정재호 결별, 결정적 '오해'가 갈등 키웠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트시그널2' 송다은, 정재호 커플이 열애 5개월 만에 결별했다.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송다은과 정재호가 프로그램 종영 5개월만에 결별하게 된 것.
지난 9월 송다은은 정재호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사람 굳이 몰래 연락하며 만나는 심리가 뭐냐"는 댓글을 달았다가 이내 삭제했던 것과 두 사람이 SNS를 서로 팔로우 하지 않는 것이 알려져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송다은의 소속사 이안이엔티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정재호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라며 결별을 인정했다.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송다은과 정재호가 프로그램 종영 5개월만에 결별하게 된 것.
지난 9월 송다은은 정재호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사람 굳이 몰래 연락하며 만나는 심리가 뭐냐"는 댓글을 달았다가 이내 삭제했던 것과 두 사람이 SNS를 서로 팔로우 하지 않는 것이 알려져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결별설이 불거지자 정재호는 SNS를 통해 “저희가 사소한 문제로 조금 다퉜어요. 지금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서로 노력 중이다. 다투던 과정에서 올라온 댓글 때문에 오해가 생겼네요, 문제의 지인은 여자가 아니라 제 동성 친구"라며 "다은이에게도, 그리고 오해하신 분들께도 정말 진심을 다해 죄송하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결국 송다은과 정재호는 결별설이 불거진 지 2달 만에 이별하게 됐다.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루마루, 문 닫았다지만..'꼼수' 행보 합류 가능성 ↑
- 일베 여친 불법촬영 왜 계속되나, 허술한 판결 때문? 7000명 中 8%만 처벌
-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이재명 '기자 위협' 논란, '추락사 중학생' 패딩점퍼, 유족에 반환키로, 법관대표 "재판개입 탄핵소추 검토해야", 한미 방위비협상 최종 타결 불발 등
- [내일날씨] 전국 대부분 영하권..초미세먼지 '한때 나쁨'
-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불수능'에 수시 '올인'..대학 논술고사장 '인산인해', 김병준, 귀국 文대통령 향해 "민노총과 결별하라" 압박 등
- 주호영·이진숙, 충격의 컷오프…윤재옥·추경호·유영하·최은석 등 대구시장 경선
- 장동혁 "조길형 만나 충북지사 경선 참여 설득…답 못 들어"
- 한동훈 "TK·PK, 지금의 국민의힘 상황 묵과할 수 없단 것 보여줘"
- "상영 기간 확대"…'극장 사수' 나선 유니버설, 한국은 '6개월 법제화' 진통 [D:영화 뷰]
- ‘임성재 우승에 한 발 더’ 한국 선수 무관 갈증 풀어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