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필라테스 코리아 챔피언쉽' 성황리에 개최, 필라테스 대중화에 앞장 서겠다.

2018. 11. 20.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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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지난 18일 서울 대치동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우먼스페어' 내에서 열린 '제1회 필라테스 코리아 챔피언쉽'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국내최초로 열린 이번 '필라테스 코리아 챔피언쉽'은 5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필라테스로 가꾼 몸매라인을 자랑했다.
이번대회는 S바디워크필라테스와 국제통합필라테스 협회(IIPA)가 만나 고급운동이라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의 인식변화와 남녀 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운동임을 알리기위해 개최 되었다.
'필라테스 코리아 챔피언쉽'의 곽성익 대표와 이찬우 국제통합필라테스 협회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이다 보니 50명의 선수로 출전을 제한했다. 2회, 3회 대회에서 부터는 더욱 많은 선수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대회로 만들어 가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곽성익 대표는 이번대회를 위해 대한민국 최초의 체조 메달리스트인 박종훈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7명의 심사위원에게 '이번 대회 투명한 심사를 위해 지난시간동안 박종훈 심사위원장 지휘아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열리는 대회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 부탁드립니다.'라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1위 박지연 선수가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으며 서나윤, 김혜수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 했다.

사진=필라테스 코리아 챔피언쉽 제공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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