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케이·유지애, 콘셉트 포토 공개..새 앨범 26일 발매
온라인이슈팀 2018. 11. 19. 10:45

그룹 러블리즈가 멤버 케이 유지애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19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케이와 유지애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러블리즈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생츄어리(SANCTUARY)' 발매를 앞두고 지난 16일부터 멤버들의 티저 사진을 공개해 왔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 2014년 '캔디 젤리 러브'로 데뷔한 후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 '그날의 너'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러블리즈의 새 앨범 '생츄어리'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또 벗었어?" 논란의 여배우,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렸다…'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뭇매
- "태아 나온 줄 모르고 물 내려"…20㎝ 남아 시신, 오폐수시설서 발견
- "부잣집 딸, 마실 나온 척"…'이수지 패딩 꼴 날라' 강유미 현백코어 풍자에 업계 긴장
- "맛있어도 '이것' 절대 먹지 마세요"…의사가 진료실에 써붙이고 싶을 정도라는데, 왜
- '낮엔 선생님, 밤엔 성인물 주연' 황당 변명…'음란물 제보' 날아든 日학교 발칵
- "내 연봉 8억, 아내는 4000만원…집안일 반반?' 삼전 직원 글에 '갑론을박'
- "세금 3천억으로 베트남 마을?"…봉화 'K-베트남 밸리' 폐지 청원에 3만명 몰렸다
- 비밀 창고 열자 6000점 '와르르'…"엄마는 총책, 아들은 돈세탁"
- '30년 다녀 2억 타가던 시대' 끝났다…출근 도장만 찍던 日은행 '만년 부장'의 비명
- "차라리 군대 갈래요, 빚 내긴 싫어요"…치솟는 대학 등록금에 입대 택하는 美 Z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