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서지수-이미주 첫 콘셉트 포토 공개..'순백의 여신'
황효원 2018. 11. 16. 10:17

[아시아경제 황효원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오는 26일 컴백을 앞두고 멤버 서지수, 이미주의 콘셉트 포토를 최초로 공개했다.
러블리즈는 16일 0시,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생츄어리(SANCTUARY)' 앨범 명과 멤버 서지수, 이미주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첫 주자 서지수와 이미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미모로 추후 공개될 나머지 여섯 명의 멤버 티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이미지의 하단에는 '11월 26일(26, NOVEMBER)'이라는 컴백일과 함께 ‘생츄어리(SANCTUARY)’의 문구를 삽입해 새 앨범 타이틀의 이름도 최초로 공개했다.
앨범 타이틀 '생츄어리(SANCTUARY)'는 팬들에게 따뜻한 안식처를 제공하고 싶은 러블리즈의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음악으로 러블리즈의 보금자리에 팬들이 쉴 수 있게끔 하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겨 있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 7월 스페셜 디지털 싱글 '여름 한 조각'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한다. 올겨울 많은 음악 팬들에게 따뜻한 ‘안식처’를 제공할 러블리즈의 새 앨범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황효원 기자 woni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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