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역대급 좀비물 출격"..'킹덤' 2019년 1월25일 첫공개(공식)

8일(현지시각)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BS)에서는 아시아 최초 넷플릭스(NETFLIX) 멀티 타이틀 라인업 이벤트 'See What's Nest: Asia'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넷플릭스 비밀병기 '킹덤(Kingdom)'의 오픈 날짜가 공개됐다. '킹덤'은 2019년 1월 25일 전 세계 190개국에 첫 공개된다.
넷플릭스 기대작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아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6부작 미스터리 스릴러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으면서 역대급 수위를 예고, 시즌1 공개 전 시즌2 제작까지 확정지었다. 그만큼 '킹덤'에 대한 넷플릭스의 만족도가 크다는 것을 증명한다.
'터널' 김성훈 감독과 '시그널' 김은희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완성된 최강 조합에 쌍천만 배우 주지훈, 카리스마 넘치는 류승룡, 세계가 인정한 배두나까지 탄탄한 캐스팅이 빛나는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See What's Nest: Asia'는 2016년 넷플릭스 아시아 런칭 이후 APAC 언론과 기업, 그리고 비즈니스 파트너가 참여한 아시아 최초 멀티 타이틀 라인업 이벤트다. 국내 70여 개 매체를 비롯해 아시아 각국의 취재진들이 모여 넷플릭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소통했다.
싱가포르=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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