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주인영 교수 '특허심사위원' 위촉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2018. 11. 2. 15:21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호남대학교 경영무역학부(학부장 장준호) 주인영 교수가 광주 전남지역 보세창고와 보세공장 사업자 개신 및 선정을 위한 특허심사위원에 위촉됐다.
관세청은 지난 10월 30일 정부지방합동청사에서 제1회 특허심사위원회의를 실시했으며, 주인영 교수를 비롯해 대학교수 2명 외 전남 각 지역에 세관관계자 등 8명으로 구성된 특허위원회를 발족했다.
특허심사위는 보세창고(영업용),보세공장 사업자 선정, 영업 개시일 연장 여부는 물론 관세청·세관이 작성한 업체별 특허신청 자격요건 사전검토서, 계량지표 산정 결과 검수 등을 담당한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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