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의 방' 박지현 "'곤지암' 귀신으로 기억, 탈피 부담감 없어"

2018. 11. 1.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지현이 '곤지암' 속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1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올리브 '은주의 방'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곤지암'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박지현은 '은주의 방'에서는 겉으론 화사하지만 내면에는 차가움을 지닌 혜진으로 분했다.

박지현은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많은 분들께서 '곤지암' 속 귀신 역할로 기억해주신다"라며 "그 모습으로부터 탈피해야겠다는 부담보단 차근차근이 주어진 역할을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지현이 '곤지암' 속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1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올리브 '은주의 방'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곤지암'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박지현은 '은주의 방'에서는 겉으론 화사하지만 내면에는 차가움을 지닌 혜진으로 분했다.

박지현은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많은 분들께서 '곤지암' 속 귀신 역할로 기억해주신다"라며 "그 모습으로부터 탈피해야겠다는 부담보단 차근차근이 주어진 역할을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은주의 방' 혜진이는 겉으로 봤을땐 화사하지만 그 안에는 차가운 면과 도도한 느낌도 공존하고 있다. 두 부분을 다 같이 섞어서 좋은 캐릭터를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