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별에서 왔니?' 최화정, 쏫의 토마토 주스 튀김에 감탄.. "맛있어"

2018. 10. 2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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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쏫이 액체 튀김에 도전했다.

29일 첫 방송된 MBN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는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MC 최화정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튀김 방송을 시작한 쏫은 "빗물 같은 액체를 튀겨보려고 한다"며 막걸리, 초코우유, 토마토주스를 튀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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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크리에이터 쏫이 액체 튀김에 도전했다.

29일 첫 방송된 MBN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는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MC 최화정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조우종은 "콘텐츠에서는 볼 수 없었던 크리에이터의 일상부터 셀럽들과의 합방 콘텐츠까지 공개된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크리에이터의 주인공은 뭐든지 튀기는 남자 '쏫'이었다. 쏫은 "지구마저도 튀겨버리고 싶은 남자. 자칭 튀섹남"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수박튀김, 튀빔밥, 가죽점퍼튀김 등 기상천외한 튀김 요리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튀김 방송을 시작한 쏫은 "빗물 같은 액체를 튀겨보려고 한다"며 막걸리, 초코우유, 토마토주스를 튀기는 모습을 보였다. 막걸리 튀김에는 "내 취향이 아니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고, 토마토주스 튀김은 "튀김을 케첩에 찍어 먹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쏫은 스튜디오 MC들에게 토마토 주스 튀김을 선보였다. 이를 맛본 최화정은 "맛있다.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더 맛있을 거 같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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