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비글 12명"..'아이즈원 츄' 아이즈원, 앞으로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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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즈원의 12인 12색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지난 25일 Mnet '아이즈원 츄'가 첫 방송 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아이즈원은 각양각색의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아이즈원 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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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아이즈원의 12인 12색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지난 25일 Mnet '아이즈원 츄'가 첫 방송 됐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아이즈원의 숙소생활과 함께 일본 멤버 혼다 히토미의 집으로 MT를 떠나는 아이즈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을 통해 아이즈원은 각양각색의 매력을 과시했다. 남다른 진행솜씨를 갖고 있지만 짓궂은 성격으로 언니들에게 요주의 인물인 안유진을 필두로, 매 순간 멤버들을 다정하게 챙기는 이채연과 막내다운 발랄함이 돋보이는 장원영 등 개별 멤버들의 매력이 돋보였다.
또 최예나는 쉼없이 돌아다니며 스스로 분량을 만들어냈고, 아이즈원 멤버들 모두 방송 내내 오디오가 비는 순간 없이 재잘거렸다. 내내 웃음이 넘쳐났다. 12명 모두 흥이 넘쳐났다.
데뷔 후 첫 리얼리티인 만큼 아이즈원 멤버들간의 관계성과 캐릭터를 보여주는데 포커스를 맞춘 듯한 모습이었다.

일본 멤버의 집으로 다함께 찾아가 시간을 보낸다는 설정도 좋았다. 히토미의 집까지의 여정에서 들뜬 아이즈원의 모습도 '프로듀스48'에서 보여준 긴장한 얼굴과는 사뭇 달랐다. 자유로운 아이즈원의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반가웠다.
'아이즈원 츄'는 일본에서의 피크닉과 온천여행은 물론이고 데뷔 쇼콘 비하인드 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였다.
한편 '아이즈원 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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