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자숙의 시간" 김지수, 오늘(23일) '완벽한 타인' VIP 시사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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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오늘(23일) 열리는 '완벽한 타인' VIP 시사회에 불참한다.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 관계자는 23일 본지에 "김지수가 오늘 오후 개최되는 VIP 시사회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관해 김지수는 "오랜만에 갖는 술자리다 보니 생각보다 컨디션 난조가 컸다. 프로다운 행동을 보이지 못해 부끄럽다"며 "남은 시간 동안 저의 책임을 다하고 사죄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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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오늘(23일) 열리는 '완벽한 타인' VIP 시사회에 불참한다.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 관계자는 23일 본지에 "김지수가 오늘 오후 개최되는 VIP 시사회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향후 진행되는 무대인사에 참석할 계획이었으나 현재 협의 중"이라며 "무대에 서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지수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예정된 언론 인터뷰에 40분 지각, 술에 취한 모습으로 등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관해 김지수는 "오랜만에 갖는 술자리다 보니 생각보다 컨디션 난조가 컸다. 프로다운 행동을 보이지 못해 부끄럽다"며 "남은 시간 동안 저의 책임을 다하고 사죄하겠다"고 사과했다.
김지수는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2016) 이후 2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둔 상황이라 아쉬움을 더했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송하윤, 윤경호 등이 함께했다. 오는 31일 개봉.
이이슬 연예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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