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리암 니슨 아들 마이클, 엄마 나타샤 성 따라 개명
황지영 2018. 10. 21. 09:46
[일간스포츠 황지영]

리암 니슨의 아들 마이클 니슨이 이제 마이클 리차든슨이 된다.
20일(현지시간) 해외 매체에 따르면 마이클은 공식적으로 '마이클 리차든슨'이 됐다. 그의 외할머니이자 배우 바네스 레드그레이브는 데일리 메일을 통해 해당 내용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아버지의 명예 뒤에 있지 않으려 개명한 것이 아니다. 일찍 세상을 떠난 엄마 나타샤 리차든슨에 대한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나탸샤 리차든슨은 생전 많은 영화와 연극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009년 불의의 스키 사고로 45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떴고 리암 니슨은 당시 큰 충격에 빠졌다. 13세 였던 마이클 또한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고 커서도 알코올과 마약 등에 의존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마이클의 동생인 다니엘은 니슨의 성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바네스 그레이브는 "손자들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덧붙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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