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리뷰IS] '쇼미777' 디아크 사생활 논란 털어낸 빠른 편집

황지영 2018. 10. 13. 07:34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황지영]
'쇼미더머니777' 디아크가 탈락했다. 빠른 전개로 디아크의 1차 배틀 결과를 공개하고 논란을 마무리지었다.

1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서는 본선 1차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3일 녹화한 경연으로, 가장 먼저 더콰이엇&창모 팀의 디아크와 코드쿤스트&팔로알토 팀의 pH-1이 맞붙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pH-1은 "10만 원으로 연명해 여기까지 왔다. 팀을 위해 꼭 이겨야 한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앞선 팀 배틀에서 디아크에 패배를 맛본 터라 승리에 대한 의지가 컸다. 본 무대에서 pH-1은 지원군 우원재와 함께 여유롭게 준비한 랩을 소화했다. 제목은 '헤이트 유'로 인간관계에서 느낀 씁쓸한 감정을 가사로 풀었다.

디아크는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일주일만에 탈락했다. 더콰이엇과 '트랩중딩'으로 무대에 올라 열 다섯살 래퍼의 패기를 보여줬지만 pH-1을 넘지 못했다. 합산한 최종 득표수 결과 디아크가 350표, pH-1 389표를 얻으며 pH-1가 승리했다. 제작진은 "디아크의 분량 최소화" 방침대로 발빠르게 편집해 디아크의 사생활 논란을 털어냈다.

19일 방송에선 1차 공연의 모든 무대와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화보]러블리즈 미주, 시도때도 없이 과감한 포즈

임우재, 故 장자연과 35차례 통화…휴대폰 명의는 이부진?

레이디 가가, 해변에서 상체 노출한 채...섹시 포즈

낸시랭 “사랑에 눈멀었다…어리석은 언행 죄송”

스크린 안에서만 사는 홍상수X김민희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