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 없는 외모".. '상병' 김수현 근황 공개

최민우 기자 2018. 10. 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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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배우 김수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김수현의 군 복무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수현은 부대원들과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김수현은 과거 심장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병력이 있어 첫번째 신체검사에서 공익근무요원 대체 복무에 해당하는 4급 판정을 받았지만, 꾸준한 건강 관리 끝에 재검사에서 '헌역병'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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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군 복무 중인 배우 김수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김수현의 군 복무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수현은 부대원들과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대원들과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부대원들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도 공개됐다. 그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온라인 커뮤니티

군복을 입은 늠름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외모 비수기가 없다” “얼굴 진짜 작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김수현은 지난해 10월 23일 입대했다.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1시단 수색대대에 군 복무를 하고 있다. 신병교육대에서 우수 훈련병에 뽑히는 등 성실히 군 생활을 하고 있다.

김수현은 과거 심장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병력이 있어 첫번째 신체검사에서 공익근무요원 대체 복무에 해당하는 4급 판정을 받았지만, 꾸준한 건강 관리 끝에 재검사에서 ‘헌역병’ 판정을 받았다.

전역 예정일은 2019년 7월 1일이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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