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김완선X김광규, 구본승표 갈치구이에 '끝없는 먹방'

2018. 10. 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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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과 김광규가 갈치 맛에 푹 빠졌다.

이날 멤버들은 지난밤 구본승, 박선영, 최재훈이 직접 잡아온 갈치를 맛보게 됐다.

멤버들은 갈치구이 맛을 보고 연신 "맛있다"고 말했다.

김완선은 "너무 맛있어. 웬일이야"라고 말하며 갈치먹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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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완선과 김광규가 갈치 맛에 푹 빠졌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갈치와 참돔으로 아침상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지난밤 구본승, 박선영, 최재훈이 직접 잡아온 갈치를 맛보게 됐다. 구본승이 갈치구이를 해서 아침상에 내놨다.

멤버들은 갈치구이 맛을 보고 연신 "맛있다"고 말했다. 배 시간으로 인해 식사시간이 짧았는데 김완선과 김광규는 끝까지 젓가락을 놓지 않았다.

김완선은 "너무 맛있어. 웬일이야"라고 말하며 갈치먹방을 이어갔다. 김광규는 "완선 씨랑 남았네"라며 웃었다.

김완선과 김광규를 지켜보던 구본승은 "두 분은 다음 배로 오실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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