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선우은숙 아들 이상원, 미스춘향 출신 최선정과 백년가약

2018. 9. 18. 1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영하·선우은숙의 장남 이상원이 미스 춘향 출신 배우 최선정과 결혼했다.

이상원과 최선정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2007년에 이혼했지만, 아들을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에 나란히 참석했다.

최선정은 결혼식 당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저 먼저 가요.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행복한 신부 만들어줘서 고마워 오빠. 사랑해"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선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하·선우은숙의 장남 이상원이 미스 춘향 출신 배우 최선정과 결혼했다.

이상원과 최선정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2007년에 이혼했지만, 아들을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상원은 2005년 방송된 KBS1 드라마 ‘별난여자 별난남자’를 통해 배우로 데뷔해 MBC 드라마 ‘크크섬의 비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요식업 CEO로 활동 중이다.

신부 최선정은 ‘2015년 미스 춘향선발대회’ 숙(淑)에 뽑혔다. 당시 뛰어난 외모로 누리꾼들에 의해 ‘전남대 유진’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2017년에는 웹드라마 ‘흔들리는 사이다’의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최선정은 결혼식 당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저 먼저 가요.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행복한 신부 만들어줘서 고마워 오빠. 사랑해”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을 마친 두 사람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강문정 인턴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