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성격차이"
온라인이슈팀 2018. 9. 14. 10:51

배우 박은혜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14일 한 매체는 박은혜가 이달 초 남편과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고 전했다.
박은혜는 앞서 지난 2008년 4월, 4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지난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혼 후 쌍둥이 아들 양육은 박은혜가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박은혜는 각종 방송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아이들에 대한 남다른 모성애를 보이기도 했다. 박은혜는 지난달 SNS를 통해 쌍둥이 자녀와 여행 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지난 10일 열린 영화 '물괴' VIP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현재 박은혜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MC를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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