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로 세상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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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면서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회장 이일구) 대외협력이사로 활동중이 한규동 증산동장은 협회창립 10주년기념행사를 인사동 한국미술관 전관을 이용하여 전시와 함께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의 한국미술관에서 12일부터 18일까지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회원 밎 국내외 작가 300여명의 작품을 한 곳에서 볼 수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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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시인이면서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회장 이일구) 대외협력이사로 활동중이 한규동 증산동장은 협회창립 10주년기념행사를 인사동 한국미술관 전관을 이용하여 전시와 함께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의 한국미술관에서 12일부터 18일까지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회원 밎 국내외 작가 300여명의 작품을 한 곳에서 볼 수 가 있다.
해외 작가로는 중국, 연변, 일본, 러시아 영문캘리그라피 작가 등 대규모 국제 전시가 준비 돼 있다.
이번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10주년 행사는 한국캘리그라피의 발전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의 전망과 미래의 비전을 화두로 하고 있다.
한글캘리그라피가 가지고 있는 미래의 가치와 예술성,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들어와 있는 예술로서 장르이다. 광고 등 산업현장과 휴식의 공간에서 사람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마음힐링할 수 있는 작품으로 태어나고 있다.
또 공예 서예, 한국화 등 작품들과 다양한 장르와 콜라보가 형성돼 미래 예술작품의 가치를 미리 보는 행사가 되고 있다.

이번에 참여 하는 협회회원 외에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인기에 활동하는 캘리그라피 초청작가와 100여명의 국내외, 국내 서예계 원로 작가 등 20명, 국내 문화 예술계, 연예계, 문학계 시인 등이 대거 참여 하고 있다.
특히 유고 시인 김춘수 미당 서정주 시인 등과 현재 예술위원을 있는 원로 시인들의 육필 시와 자작시 캘리그라피 작품이 함께 전시가 돼 과거 현재 미래를 한 번에 볼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전시기간 중 미술관 현장에서는 (사)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의 10년의 발자취 볼수 있고 그동안 우리 사회 전반에서 사용 됐던 캘리그라피 사례 모음 전시(TV·영화타이틀, 상품로고, 북타이틀, 행사로고 등)가 준비 돼 있다
특히 작가들이 10년을 기념, 제작한 작품 1호(엽서크기) 200점을 전시를 하고 이를 판매, 판매 수익금은 지역아동세터에 지원을 할 예정이다.
부대 행사로는 캘리그라피 작가와의 만남, 예쁜 말 예쁜 글 써주기행사, 남녀 노소 누구나 현장에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캘리그라피 체험 할 수 있고 특히 어린이와 디자인 전공 등 학생들의 체험은 더운 의미가 깊다 할 수 있다.
이에 본 협회는 행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 한글디자인 사례와 작품들을 보여줌으로써 한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한글 디자인의 발전적인 비전을 제시하려고 한다. 문화예술의 21세기를 향한, 우리 한글 고유의 예술적 가치와 의미가 세계 뻗어 나가는데 발돋움 하는데 큰 역할과 씨앗이 될 것을 본다.
한규동 동장은 그동안 한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하여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퍼포먼스와 한글이름 써주기를 하였고 마을과 지역에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특히 2015년부터 한글 날을 맞이하여 마을의 어린이들에게 ‘한글사랑’ 사랑을 위한 다양한 전시를 하고 있다 올해도 증산동 어린이 들을 위하여 한글 시(詩)로 표현하다라는 주제로 어린이 작품을 공모 중에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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