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손 더 게스트' 김재욱, 사투 끝에 악령 퇴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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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 김동욱, 정은채, 김재욱이 빙의된 남자의 딸을 구해냈다.
이날 윤화평(김동욱)의 말을 믿지 않던 강길영(정은채)은 빙의된 남자가 윤화평의 말대로 눈을 찌르자 윤화평에게 협조하기 시작했다.
윤화평은 "의식을 할 사제가 없어. 그 남자 딸이 아직 살아있어. 감금해놨다고. 빨리 찾아야 해"라고 했지만, 최윤은 "경찰한테 맡겨라"라고 말할 뿐이었다.
최윤은 "주님의 이름으로 명한다. 당장 남자의 몸에서 나가라"라고 밝혔고, 결국 딸이 있는 곳을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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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손 더 게스트' 김동욱, 정은채, 김재욱이 빙의된 남자의 딸을 구해냈다.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새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 2회에서는 신부가 사망했다.
이날 윤화평(김동욱)의 말을 믿지 않던 강길영(정은채)은 빙의된 남자가 윤화평의 말대로 눈을 찌르자 윤화평에게 협조하기 시작했다. 먼저 살아있는 딸을 구해야 했다. 윤화평은 딸이 있는 곳이 밀폐된 장소란 건 알지만 정확한 건 알지 못했다.
윤화평은 최윤(김재욱)을 찾아가 의식을 부탁했지만, 한 신부를 잃은 최윤은 "이제 안 할 거다. 못 한다"라고 거절했다. 윤화평은 "의식을 할 사제가 없어. 그 남자 딸이 아직 살아있어. 감금해놨다고. 빨리 찾아야 해"라고 했지만, 최윤은 "경찰한테 맡겨라"라고 말할 뿐이었다.
윤화평은 "애 목숨이 달려있다. 애랑 남자 둘 다 죽을 수도 있다"라고 다시 부탁했다. 최윤은 "그쪽처럼 어설프게 덤비면 진짜 죽을 수도 있겠죠"라고 했고, 윤화평은 "네 말대로 서두르긴 했어. 급했으니까. 근데 지금도 그래. 사람 목숨이 달려있어"라며 "겁먹은 거야?"라고 밝혔다.
그러자 최윤은 "혼자서 사람들 다 구하는 척하지 마라. 악마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악마한테 고통받은 적도 없으면서"라고 말했고, 윤화평은 "네가 나에 대해서 뭘 알아. 도망이나 치는 새끼가. 구마사제 좋아하고 있네"라고 비아냥거렸다.
결국 육광(이원종)이 의식을 하기 위해 나섰지만,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그때 최윤이 등장, 악령과 사투를 벌였다. 최윤은 "주님의 이름으로 명한다. 당장 남자의 몸에서 나가라"라고 밝혔고, 결국 딸이 있는 곳을 알아냈다. 윤화평과 강길영은 딸을 구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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