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양궁=이현섭, 세이렌vs동막골소녀 가왕대결

황지영 2018. 9. 9. 18:1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황지영]

'복면가왕' 양궁의 정체는 넥스트 이현섭이었다.

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동막골소녀’가 두 번째 가왕 방어전을 펼친다. 3연승 문턱에 선 동막골 소녀와 대결할 복면가수는 '야 타 산악오토바이' '푸른 바다의 전설 세이렌' '엄마 가왕하게 500원만 500원 앞면' '너는 슛슛슛 나는 훗훗훗 양궁'.

'야 타 산악오토바이'가 아이콘 김진환, '엄마 가왕하게 500원만 500원 앞면'이 가수 주영으로 밝혀진 가운데 '양궁'과 '세이렌'이 3라운드 대결에 나섰다. '세이렌'이 먼저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를 선곡했다. 잔잔하게 시작해 파워풀하게 치고 올라가는 보이스. 유영석은 "가왕이 되겠다"고 감탄했다. '양궁'은 김범수의 '약속'으로 힘있는 보이스를 보였다. 애절한 감성을 담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가왕결정전에 진출한 복면가수는 69표의 '세이렌'. '양궁' 가면을 벗은 밴드 넥스트 보컬 이현섭은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OST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신해철 죽음 이후 "노래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이유리♥송창의 파격 키스 엔딩...'수위가...'

판빙빙 3개월째 행방 묘연…장웨이제 사건 재조명

티아라 출신 지연, 셀카로 근황 공개…건강 회복했나

선미 '전참시' 출연 반응에 “일부만 보고 악플..”

베리굿 세형, 전치4주 골절상으로 활동 중단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