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베리굿 세형, 전치4주 골절상으로 활동 중단 "건강 최우선"
2018. 9. 9. 10:05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걸그룹 베리굿의 세형이 전치 4주의 골절상을 입고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세형이 골절상을 입어 이번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8일 오후 베리굿의 멤버 세형은 'DMC 페스티벌 2018' 코리안 뮤직웨이브에 참석차 차량에서 내리다 발목을 접질러 골절상을 입었다."면서 "주치의와 상의끝에 세형은 이번 활동을 중단한다"며 "세형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결정을 내렸고, 빠른 회복과 부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8일 세형은 베리굿의 공식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세형이에요 오늘 방송하러 이동중 차에서 내리다 접질러 인근병원에 긴급치료를 받았는데 골절상으로 전치 4주를 받았어요 ㅠㅠ"라며 방송 불참에 대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세형은 "얼른 나아서 다시 팬들 앞에 멋진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다시 한 번 미안하고 여러분 많이 사랑해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세형의 사고 소식을 접한 팬들 역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면 쾌유를 빌었다.
한편, 세형이 속한 걸그룹 베리굿은 지난달 16일 데뷔 후 첫 정규앨범 'FREE TRAVEL'을 발매하고 '풋사과'로 활동을 하고 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수 유이, "임신 5개월이다" 고백하며 결혼 발표
- "고영욱도 부르지 왜" 신정환 출연에..아형 폐지 논란
- 성시경 "옆집서 토막살인사건..내 침대 벽 옆에"
- '송혜교♥'송중기, 신혼 고백.."솔직히 아내가 너무"
- 인기가수, '아내 폭행 혐의'로 징역 선고 받아 '충격'
- '8자매' 34기 영숙, 순자 문신 강제 공개 논란…"너무 무례해" [엑's 이슈]
- 장원영, '이수만 걸그룹' 인사 외면에 질투?…"그만 좀 괴롭혀" 또 억까 논란 [엑's 이슈]
- 박미선, 이경실 때문에 사우나서 쓰러져 '아찔'…"못 나가게 끌어당겨" (미선임파서블)
- '부친 빚 11억' 강예원, 결국 집까지 내놨다…"엄마 집 들어가기로" (광예원)
- '이혼' 서인영, 100억 넘게 벌었는데…'혼전 계약서' 못 써 "땅 치고 후회" (유행꼰대)